얼빠진 시간..

기억도 나지 않지만..
처음 숨을 들이키던 출생의 순간부터.. 지금 이 시간까지..
그리고..
지금 이 시간부터.. 마지막 숨을 들이킬 죽음의 순간까지..

그 헤아릴 수 없는 긴 인생이라는 여정에서..
한번쯤은..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..
그런 얼빠진 시간들이 필요한 것은 아닐런지..







by ableman | 2010/01/16 05:13 | 궤변철학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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